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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눈뜨 이글루 파인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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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등록된 덧글
엄청 푸짐한 준비네요~..
by 왈츠 at 10/10 역시 밤에 보면 안 돼ㅠ.ㅠ by 왈츠 at 10/10 상상력이 대단~ 웃었습.. by 왈츠 at 10/10 어휴.. 맛있겠네요 ! by 게임보이 at 10/10 그렇다네요. 피클이 영 .. by 눈뜨 at 10/09 0 '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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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년 04월 26일
![]() 소문으로만 듣던 스테이크 무한 리필의 브라질리아! 강남역에도 하나 생겼다기에 가보기로 했다
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버터와 함께 야채를 넣고 밥을 볶아 특유의 담백한 맛을 즐기실 수 있단다 피망 맛만 나는 것 같은데, 맛있다. 정말 묘한 매력을 지닌 볶음밥! 고기를 먹겠단 일념 덕에 많이 남겨두고 나와야만 했던 게 안타까웠다 T^T ![]() 매콤달콤한 맛이 특징이며 양념에 익숙하신 분들은 고기 위에 얹어 드시면 양념고기의 맛을 즐기실 수 있단다 개인적으론 안 뿌려 먹는 게 낫더라 ![]() 굉장히 부드럽다. 처음엔 향신료들도 들어가고 해서 고기 맛을 느끼기에 좀 방해가 되어 별로였지만 나중엔 같이 먹으니 고기를 먹기가 더 편한 것 같았다. 아마도 위에 저 주황색 소스보단 훨 나았다 ![]() 샐러드와 마찬가지로 소금, 후추, 식초, 올리브유로 양념을 한 샐러드이자 소스 맛은 있는데, 짜고 신 맛이 좀 과한 것 같다 ![]() 스테이크와 같이 먹기에 가장 적합했던 반찬(?)이 아니었나 싶다 제일 중요한 건 양념이 강하지 않았다는 것. 워낙 다른 음식들이 간이 세서, 약간 심심한 듯 싶을 정도 ![]() ![]() ![]() 외국인 요리사 아저씨가 주방에서 구운 고기를 가지고 나와서 "등심~" 하며 접시에 담아 주신다 ![]() 고기의 결이 살아 있다 (=ㅅ= 괴롭군하) ![]() ![]() ![]() 우둔살이 제일 맛있더라. 그래서 우둔살만 두 덩어리 더 먹었다는.. ㅎㅎ;;; ![]() ![]() 퓨전을 표방한 건지, 원래 이런 게 있는 건지.. 잔뜩 양념이 되어 있는 고기 ![]() 이쯤에서 고기를 대하는 본인의 모습을 보시겠다 ![]() 처음 우둔살을 먹었을 때는 단면을 찍을 생각조차 못했었는데.. 디쉬 세팅도 모자라 식사 장면까지 촬영하고 있다 ㅋ 브라질리아는 우선 기본적으로 소금구이 2번과 마늘구이 1번 총 3번이 기본 제공되고, 세번을 다 먹고 나면 종업원이 더 드시겠냐고 물어본다 그 때 원하는 종류의 고기를 말하면 달라는 대로 준다 나름 정말 열심히 먹어봤지만 다섯 덩어리 반 정도가 한계였다 한 덩어리 정도는 싸 주면 좋을텐데.. 볶음밥이랑 같이 ^^ ![]() ![]() 런치 가격이 따로 있진 않은 듯 하다 부담스러운 가격이긴 하지만, 정말 배 터지도록 스테이크를 먹을 수 있는 기회! ![]() 배가 불러서 커피 같은 것도 못 먹겠고, 텁텁하고 냄새가 나긴 하고.. 지금이 바로 수퍼 민트가 필요한 때 ![]()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[?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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